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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2023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지구 선정

이지선 기자 입력 2022.07.07 13:35 수정 2022.07.11 01:35

ⓒ 성주신문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사업에 초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

해당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에 대한 기초생활서비스 공급거점을 조성하는 역량 강화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시행된다.

또한 부족한 체육·보건·문화·복지시설 등을 추가해 농촌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는 등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초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내년부터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등 절차를 거쳐 국비 28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0억원이 4년간 연차적으로 투입되며 ‘세대를 아우르는 초전면, 문화거점지 초전면’을 사업목표로 다색건강문화센터 조성 및 건강문화 정착 프로젝트, 어르신 마을건강교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환 군수는 “연령별 구분없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체육 등 서비스 기능을 구현해 농촌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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