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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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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여성회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코자 지난 5일 관내곳곳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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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화선 회장 및 회원 등은 월항면의 세종대왕자태실을 찾아 역사의식을 함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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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띄마실에서 조청과 참외피클, 양갱 등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금수면 소재의 수상레저시설 아라월드에서 수상보트를 타며 한낮 무더위를 날렸다.
마지막으로 수륜면의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을 관람한 후 정견모주의 길을 걸으며 나들이를 마무리했다.
여화선 회장은 “모처럼 회원들과 시간을 보내며 사이가 돈독해졌고 다음에 가족과 함께 한 번 더 지역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체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