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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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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지회장 이인구)는 지난 25일 성주역사테마파크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성주군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제1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교통사고예방 결의문 낭독과 교통안전구호 제창을 통해 교통사고예방 결의를 다졌으며, 가상음주 고글 체험 등 교통안전체험 8개 부스 운영으로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립했다.
결의대회에 이어 ‘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교통 3惡을 추방하자’란 구호 아래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회원들이 성주읍 일대에서 차량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정찬 성주부군수는 “교통사고는 사전예방이 중요한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