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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지난 5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6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및 분석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성공적인 농업·농촌 적응을 목적으로 오는 8월 18일까지 총 6회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의 개인농장에서 1대1 컨설팅을 통한 경영진단 및 분석, 집합 컨설팅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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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전문강사가 청년농업인에게 농업경영체 경영진단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코칭하고 비즈니스모델을 확립해 농가별 경영상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등 성장동력 확보를 뒷받침한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현재 상황을 재점검하는 기회로 삼아 청년농업인의 농촌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 대상자의 의견을 수렴해 심화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을 위한 귀농 지원범위 확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