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9일) 오전 6시쯤 집중호우로 인해 성주군 수륜면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통행이 어려워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관계자는 즉시 복구에 돌입했으며 현재는 통행이 원활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