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4시 20분경 성주군 용암면에서 제과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경련 후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다행히 남성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중 자발적으로 호흡을 회복했으며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안정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