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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성주초 3학년은 진로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지난 7일 대구 땅땅랜드를 방문했다.
이날 치킨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박스를 디자인하며 만드는 과정부터 치킨에 빵가루를 직접 입혀보고 튀겨지는 것을 관람했다.
또한 햄버거 만들기 체험과 테라리움을 만들어보며 식물을 만지는 직업에 대한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조윤건 학생은 “평소 먹기만 했던 치킨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주변에 있는 작은 것들도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