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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사업은 조림지가꾸기의 일환으로 조림지내 묘목 생육을 저해하는 초본류 및 덩굴류를 제거해 경제적이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한다.
군은 지난 3~4월 산림 74ha에 봄철 조림사업을 조기 완료했으며, 6~7월간 232ha의 조림지 대상 1차 풀베기사업을 실시하고 8월 중 163ha의 2차 풀베기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심는 것과 같이 가꾸는 것도 중요한만큼 조림지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