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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대상은 40세~64세 이하 중장년 1인가구로 22년부터 1차년도엔 금수·수륜·용암면내 95세대를 방문 상담해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24세대를 발굴한 바 있다.
기초생계급여 신청·주거환경개선·각종 체납지원 등 다양한 물적지원과 지역 활동가 매칭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장보기·외식 활동 포함 다양한 사회관계망 확장활동도 진행했다.
올해 8월부터 진행되는 2차년도엔 가천·대가·선남·초전면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도가 낮은 중장년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며, 25년까지 10개 읍·면을 모두 조사·지원함으로써 최근 급증하는 고독사 예방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의 만남 및 관계 맺기에 관심있는 지역민은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933-944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