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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공공도서관 서비스의 차별화로 정보 및 문화, 교육센터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제고하고자 각 지역별 특색을 반영해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경북교육청 특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을 위한 메타버스란 주제로 6월 7·8일에는 벽진초 5~6학년, 7월 10·12일에는 벽진중이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을 진행했다.
7월부터 8월 말까지는 매주 지역아동센터 고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가상공간 디자인을 통해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은희 도서관장은 "성주도서관만의 특색 있는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문화를 확산하고 메타버스 활용 교육문화를 조성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