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전 11시 40분경 성주군 수륜면의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한 후 연락이 두절돼 소방과 경찰이 합동수색을 벌였다.
제초제를 음독한 후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남성은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