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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청년회는 성주군청 앞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열었다.
혈액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주군민과 공직자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이중 엄격한 사전진단을 거쳐 최종 70명이 헌혈했고 87장의 헌혈증이 모아졌다.
특히 성주군가천통합면대 정교부 대장과 성주미래포럼에서 각 20장의 헌혈증을 기부하며 타의 귀감이 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홍준명 협의회장은 “헌혈행사를 비롯해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행사를 마련한 바르게살기운동에 감사하고 소중한 가족과 지인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