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신문 |
지난 8일 성주소방서는 재난현장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성주군 성주읍 학산리에 위치한 ㈜고려제지를 대상으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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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주소방서, 성주군청, 성주군보건소 등 총 21개 기관 및 단체에서 300여명의 인원과 소방차량을 포함한 장비 38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지진에 의한 대형화재 및 다수의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상황별 대처방법 숙달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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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김인식 서장은 “재난대응 협업체계를 강화해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확립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재난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능력을 키워 빈틈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