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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지방의회

성주군의회 임시회 폐회… 10개 안건 처리

김지인 기자 입력 2024.02.16 15:48 수정 2024.02.16 15:48

ⓒ 성주신문

지난 16일 성주군의회가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나흘간의 제27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새해 첫 임시회로 올 한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군정 업무전반에 대해 의회 및 집행부가 한자리에 모여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김경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김종식 의원의 ‘성주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이화숙 의원의 ‘성주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을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처리했다.

성주군의회 김성우 의장은 “3년 차에 접어든 9대 의회가 올해를 ‘군민에게 체감으로 다가가는 원년’으로 삼아 조례로 말하고 현장에서 살피며 원칙과 중심을 잃지 않는 군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본질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더욱 힘차게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주군의회는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다음 회기를 열고 금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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