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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명인중 태권도부는 지난달 26~28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협회장기 단체대항전국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 대회에서 안중섭 감독과 정민욱 코치의 지도로 여중부 L.웰터급 1위(최건영3), 밴텀급 3위(손주아2), 남중부 라이트급 1위(안승민3), 플라이급 2위(조민기3), 남중부 종합 4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더불어 남중부 우수지도상을 받았다.
백경애 교장은 “계속되는 대회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둬 고맙고 앞으로도 다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는 명인중 태권도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