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전 5시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의 한 농막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인력 30여명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창고가 반소되고 농자재 일부가 소실됐으며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창고 바깥 들깨 부산물이 쌓인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