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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경제/농업

드론방제 콜센터로 쉽고 빠르게

김지인 기자 입력 2024.07.08 10:19 수정 2024.07.08 10:19

이달부터 경북도 내 영세농, 고령농 등 농작업 취약계층과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대행사업이 시행된다.

성주군을 포함한 도내 14개 시·군에 대해 전화 한 통으로 드론방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희망하는 농업인은 지정 콜센터(1522-1174)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전문상담사가 지역별로 가능한 농작업 종류와 대행료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대행료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평당 수도작 방제는 30~50원, 밭작물 방제 30~60원, 입제살포 50~60원 등이다.

한편, 드론방제사업은 경북 청년농업인 연합방제단이 참여하며 지난해 485회 출동해 1만331ha를 방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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