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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 공판사업 800억 달성

이지선 기자 입력 2024.08.26 14:19 수정 2024.08.26 14:19

ⓒ 성주신문
지난 22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성주조공) 공판사업이 법인 설립 이래 최초로 800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

2022년 675억원, 2023년 758억원에 이어 올해 800억원을 기록하며 농업인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성주군 9개 지역농협이 출자한 농산물 판매 전문법인인 성주조공은 참여농협과 함께 출하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는 물론 공판사업과 APC의 균형발전으로 매해 높은 참외소득을 기록 중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주관농협인 벽진농협의 전폭적인 출하증대에 힘입어 빠른 목표달성이 가능했다는 평가이다.

이광식 조공대표는 “올해의 성과 역시 APC 통합마케팅과 성주군의 지원, 농업인의 고품질 참외생산, 중도매인과 직원들 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성주참외 조수익 1조원 시대를 여는데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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