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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이번 노조위원장선거는 김순일 당선인이 단독후보로 출마함에 따라 찬반투표로 진행했으며, 투표결과 유권자 645명 가운데 564명이 참여(투표율 87%)했다.
김순일 홍보팀장은 투표자의 89%의 찬성표를 받아 당선의 영광을 안았으며 임기는 오는 10월부터 2028년 9월까지 3년이다.
당선인은 △선진 인사문화 정착 △후생복지 개선 △직원보호 강화 및 권익신장 △상위 단체노조와 연계소통 강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팀장은 “노조 본연의 책무인 전체 직원 권익신장과 직원 후생복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아가 ‘자부심이 넘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