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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에서 지난 28일, 성주초에 맞춤식 도서를 1천권을 지원했다.
맞춤식 도서 지원은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학생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두산연강재단은 꾸준히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2024년에는 성주초가 이 혜택을 받았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돼 장학·학술·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성주초등학교 어린이 회장은 “학생들이 많은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성주초 관계자는 “이런 혜택을 받아서 기쁘다. 기증해주신 의미를 새기며, 본교 학생들이 책을 소중히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증된 도서는 꿈빛도서관에 소장하여 도서대출용으로 사용하고, 일부 도서는 졸업 및 입학 선물 등으로 학생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