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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성주반다비체육센터 연말까지 무료 시범운영

이지선 기자 입력 2024.11.29 17:17 수정 2024.12.02 09:58

ⓒ 성주신문

준공을 앞둔 성주반다비체육센터가 지난 18일부터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20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133억원을 투입해 추진된 건립사업은 선남면 관화길 108에 위치해있다.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천836m2 규모의 종합스포츠, 취미활동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공간으로 이용될 계획이며 시설내부엔 헬스장, 다목적체육관(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이 있다.

또한 요가 및 필라테스 등을 즐길 수 있는 소체육관, 취미활동을 위한 동아리 활동공간, 각종 회의와 교육공간의 다목적홀, 보치아 경기장 등 군민건강은 물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헬스장엔 전문 트레이너가 시설내 상주해 올바른 자세를 통한 운동방법을 지도하며 소체육관 및 동아리 활동공간에선 주민수요에 맞춰 요가, 필라테스, 노래교실, 악기 등 취미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선남면행정복지센터(930-8391~3)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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