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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초는 지난 2~6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는 학생들이 물속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실질적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 기간동안 학생들은 실제 수영장에서 다양한 시나리오 기반 활동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실습하며 자신감을 키웠다.
또한 생존수영의 목적이 단순한 물 적응을 넘어, 위기상황에서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있음을 이해했다.
5학년 한 학생은 “처음에는 물에 뜨는 게 어렵게 느껴졌지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해보니 점점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대가초 관계자는 “생존수영 실기 수업은 학생들에게 생존역량과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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