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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신문 |
어제(11일) 열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성주군보건소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내 22개 시·군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성주군보건소가 수상하며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그동안 성주군보건소는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혈압·혈당기기 드림사업, 고혈압 자가관리 프로그램, 레드서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에 힘써왔다.
특히 스마트 경로당을 활용한 ‘우리마을 스마트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교육과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와 함께 성주군 초전면 소성보건진료소에서는 고혈압·당뇨 건강교실과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부문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성주 건강백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