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전 8시 47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의 식료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가스레인지를 이용해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건물 일부와 김·다시마 등 건조가공식품 및 집기비품이 소실됐다.
당시 현장에는 33명의 소방인력이 출동했으며 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