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무안군과 자매도시로써 지원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강구해 도움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고 사상자들의 명복과 쾌유를 기원하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성주군과 무안군은 2013년 자매결연 체결 후 공직자간 업무연찬을 비롯해 다양한 워크숍을 무안에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