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은 분천역사 승강장, 산타열차, 산타레일바이크, 산타우체국, 크리스마스 거리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경험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참여한 아이들은 "방문 날 눈이 내려 정말 산타가 살고 있는 마을 같았다"며 "다양한 체험과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