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지정되지 않은 향토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성주군이 보수사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문화자산으로서의 보전과 전승을 목표로 향토문화유산의 원형 보존 및 보수·정비를 주요내용으로 한다.
사업비 3억7천만원을 투입하며 개별 사업당 최대 7천만원까지 지원하는 한편, 총사업비의 30%는 자부담이 필요하다.
지정되지 않은 향토문화유산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 내 국가유산관리팀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주군청 홈페이지 내 게시물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국가유산관리팀(054-930-678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