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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일자리 사업유형은 △공익형 활동형(재활용품질개선, 경로당 깔끄미, 우리 마을 환경지킴이 등) △사회형 활동형(스마트경로당지원, 시니어안전관리요원 등) △시장형 활동형(전통차판매사업 등)으로 총 15개를 추진한다.
이재복 지회장은 “초고령사회에 맞춰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감사하며, 사전에 안전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안정과 활기찬 노후생활에 든든한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를 양적·질적 향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