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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월항면 공장에서 화재 발생

김지인 기자 입력 2025.05.21 15:24 수정 2025.05.21 15:25

오늘(21일) 오후 12시 12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성주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창문을 닫고 실내에 대기하고 접근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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