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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박영수 금수강산면장 취임 후 경로당 방문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1.05 14:07 수정 2026.01.05 14:07

ⓒ 성주신문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새로 부임한 박영수 면장이 경로당을 차례로 찾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박 면장은 취임 초부터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면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담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는 데 집중했다.


ⓒ 성주신문

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형식적인 인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과 요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로 부임한 면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얘길 들어주니 진심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면정 운영에도 주민 목소리가 잘 반영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고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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