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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무궁화 200그루 심으며 나라사랑 실천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3.20 11:55 수정 2026.03.20 11:55

ⓒ 성주신문

지난 19일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10개 읍·면위원회는 성주지역 전역에 무궁화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나라사랑 무궁화동산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활동은 읍·면별로 20주씩 나눠 바르게 표지석 인근에 식재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궁화나무를 심으며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 김종연 회장은 “나무들이 자라나 바르게의 정신인 진실·질서·화합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동산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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