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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초전농협, 업적평가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3.26 09:36 수정 2026.03.26 09:36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5년도 업적평가에서 초전농협이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보험사업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초전농협은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고객 맞춤형 보장자산 컨설팅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해 왔다.

그 결과 연초부터 연말까지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 최상위권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4월 NH농협생명 연도대상과 8월 Pre-연도대상을 잇달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까지 거머쥐며,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경기침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
ⓒ 성주신문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초전농협을 믿고 사랑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그리고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험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과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초전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 한 해도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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