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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자체강사가 직접 교육했으며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이 주로 사용하는 농용굴착기와 트랙터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해 농기계 활용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생들은 “실습 중심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을 통해 농기계 사용에 대한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올바른 활용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고율이 높은 기종을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해 안전한 영농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