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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초전면은 27일까지 초전초, 초전중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초전면은 지난 2월부터 관내 초·중학교 주변에 불법 현수막, 전단지,유해광고물 등을 철거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주차장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담벼락, 전봇대 등 무분별하게 부착된 각종 불법 전단지와 벽보도 함께 제거해 도심 미관 및 교통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저출산 및 인구가 소멸되는 현실에서 우리초전을 사랑하는 우리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도록 우리 어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먼저 모범을 보이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