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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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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상호 존중의 학교 분위기 형성을 위해 대동초는 지난 31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연계 프로그램으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교직원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관계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넓혔다. 교육 이후에는 달성군 죽곡댓잎소릿길을 함께 걸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업무 공간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동료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동초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교직원 간 신뢰와 공감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앞으로도 봄날처럼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