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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해 가천면 직원들은 지난 2일 성주호 전망대에서 이색적인 봄소풍을 열었다.
이날 직원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준비한 김밥, 도시락 등을 같이 나누며 화합을 도모했다.
소풍에 참여한 직원은 "통상적인 회식이 아닌 경치 좋은 날 야유회로 직원들끼리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