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행정
행정
| ⓒ 성주신문 |
지난 3일 초전면은 도천경로당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운영 행사를 주민, 자원봉사단체(성주군새마을회), 공무원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행사는 3.5톤 대형빨래 차량을 처음으로 운영해 지역의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에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의미를 뒀다.
새롭게 도입한 대형 빨래차량은 공장형 세탁기 1대와 건조기 3대가 장착돼 동시에 다량의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이진 면장은 "다양한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고, 더불어 산불에 대한 면민들의 경각심을 높여 유기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해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