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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지난 4일 낮 12시 43분 경북 성주군 대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64㎡ 규모의 조립식 건물 일부와 에어컨, 압력식 등유버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당시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