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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예수 다시 사셨네”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4.06 10:12 수정 2026.04.06 10:12

ⓒ 성주신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예배가 지난 5일 성주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성주기독교연합회와 재경성주기독신우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연합예배에는 목회자 및 성도, 주민 등 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


↑↑ 부산백양로교회 김태영 원로목사
ⓒ 성주신문

강사로 나선 부산백양로교회의 김태영 원로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지닌 의미를 전하며 믿음 안에서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는 교회의 사명을 강조했다.

축도로 마무리된 예배에서 성도들은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화합을 다짐했다.

 

↑↑ 성주기독교연합회 서철봉 회장(성주신일교회 목사)
ⓒ 성주신문

성주기독교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성주신일교회 서철봉 목사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성주지역 교회가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성주기독교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기독교연합회는 매년 성탄트리 점등식, 신년교례회, 부활절 연합예배, 복음화전도대회를 통해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미자립교회 지원 및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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