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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돈사 분뇨처리장에서 60대 남성 2명이 유독성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의식저하 증상을 보였으며, 또 다른 1명도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계당국은 작업자들이 분뇨를 처리하던 중 유독가스에 노출돼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