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문화 사건사고

성주군 돈사 분뇨처리 중 2명 가스중독 추정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4.13 09:50 수정 2026.04.13 09:50

지난 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돈사 분뇨처리장에서 60대 남성 2명이 유독성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의식저하 증상을 보였으며, 또 다른 1명도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관계당국은 작업자들이 분뇨를 처리하던 중 유독가스에 노출돼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이다.



저작권자 성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