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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 중 성주농협이 실적평가 결과 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생명보험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조합에 수여하는 상이다.
성주농협은 이번 수상으로 생명보험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성주농협 이해간 조합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보험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과 최고의 성과를 위해 노력한 임직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가짐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조합원에게 도움이 되는 생명보험을 적극 홍보해 농촌의 활력화에 앞장서는 성주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