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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23일) 새벽 4시 54분께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불은 주택 및 창고, 가재도구 등을 태웠으며 내부에 장작더미가 쌓여있어 완진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주택 내 화목보일러 취급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