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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치안/소방

성주소방서, 중증외상환자 닥터헬기 신속 이송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4.17 17:02 수정 2026.04.17 17:02

복귀길 교통사고 발견
신속한 현장대응 빛나

ⓒ 성주신문

현장활동을 마치고 복귀하던 성주소방서 성주119안전센터 초전지역대 소속 구급대원들이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와 닥터헬기 요청으로 중증외상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힘을 보탰다.

 

지난 16일 초전지역대 소속 구급대원 이근영 소방장과 백규진 소방교는 구급 현장활동을 마친 뒤 센터로 복귀하던 중 1.5톤 트럭이 전봇대와 충돌해 운전자가 차량에 갇힌 사고현장을 발견했다.

이들은 곧바로 추가 소방력을 요청한 뒤 구조·구급 활동에 나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 성주신문

이어 환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증외상이 의심되자 닥터헬기를 요청해 긴급 이송 조치했다.

성주소방서 박기형 서장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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