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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는 4월 22일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앞두고 성주군새마을회가 지난 17일부터 성주읍 주요 시가지 구간에 새마을 가로기를 내걸며 홍보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성주군협의회(회장 석춘식)가 주관한 이번 활동은 성주군청 앞 도로에서 성주읍 새마을동산에 이르기까지 전 구간에 총 170여기의 새마을기를 설치하며 시가지를 초록빛으로 물들였다.
이는 군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알리고,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을 널리 홍보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새마을의 날은 지난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이 제창된 날을 기념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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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주군새마을회는 가로기 게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기념하고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로기 게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게첨 기간은 4월 17일부터 25일까지다.
성주군새마을회 노기철 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이달 25일까지 성주군청에서 새마을동산 구간 사이 초록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민들과 함께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성주군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