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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21일) 낮 1시 57분경 경북 성주군 초전면 봉정리 봉정교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95㎞ 지점을 달리던 25톤 화물트럭에서 불이 났다.
당시 운전자가 트럭 후미에서 연기 나는 모습을 확인하고 정차한 뒤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약 35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2009년식 트럭 1대와 짐칸에 실려 있던 버섯 재배용 배지 16톤이 불에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