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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8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은 진화작업을 벌여 3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2021년식 굴착기 1대가 전소됐고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