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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성주농협이 지난 18일 지역 내 보훈회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연을 가졌다.
이번 보훈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읍내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택수 성주군보훈단체연합회장은 “금년에도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준 성주농협 이해간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보훈가족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성주농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해간 조합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여러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러분이 일군 대한민국을 더욱 발전시키고 안전하고 굳건한 나라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주농협은 조국발전을 위해 희생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보훈회원과 가족들의 뜻을 기리고자 매년 6월마다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