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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23일) 새벽 3시 29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창원방향) 경북 성주군 용암면 부근에서 6.5톤 윙바디 차량이 25톤 카고트럭 후미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윙바디 운전자 30대 남성이 차량 내부에 끼여 출동한 119대원이 구조장비를 이용해 수습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 중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