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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초전농협이 지역 내 모 음식점에서 파월전우회 및 국가유공자 회원과 가족 등 2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초전면파월전우회 이만효 회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주고 기념품을 챙겨주는 초전농협에 깊이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특히 여기 계신 파월전우회와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 기억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덧붙여 “함께해준 가족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초전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