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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27일 밤 9시 14분쯤 성주 가야산을 내려오던 70대 남성이 넘어져 거동이 어렵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남성은 왼쪽다리 부종 증상을 보이는 등 경상을 입었으며 산악 구조용 들것을 이용해 하산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산을 내려오던 과정에서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있다.